블로그 이미지
99%의 진지함으로도 절대 이길 수 없는 1%의 유머감각.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 blueye

카테고리

내블로그 (81)
창작활동 (10)
저장활동 (17)
관심 (14)
일일상황 (38)
Total154,663
Today10
Yesterday3

'일일상황'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08.09.13 오오 새스킨! (6)
  2. 2008.07.31 짝사랑 - Gigs
  3. 2008.07.15 나무 그네 설치하기
  4. 2008.07.10 다음 검색추천? (3)
  5. 2008.07.08 신형 부속품 성능 테스트. 인턴. (2)

오오 새스킨!

일일상황 / 2008.09.13 18:11
댓글이 오른쪽에 달린다.

F 키를 누르면 메뉴가 나온다.

좀 신기.

저런걸 만들 정도가 되어야 한다.


이번 학기 목표~!!
Posted by blueye

짝사랑 - Gigs

일일상황 / 2008.07.31 23:33


더울때 듣는 노래~ㅋㅋ

Gigs. 이적이 김진표를 만나기전에는 한동안 노란색이었다.

날도 덥고
그냥 뭔가 신나는 노래가 듣고 싶어서 머릿속을 뒤적뒤적하다가
무려 발매된지 5년이나 지난 노래의 기억의 흔적을 찾아냈다. ㅋㅋ

영화 [후아유]에서 이 노래를 처음 들었다.
조승우가 기타치면서 부르던 노래. 가사가 재밌어서 기억에 남는다.

노래 제목이 짝사랑이다.
고등학교시절 윤리 선생이 강조하던
'짝사랑의 장점'이라는 기억의 흔적까지도 찾아버렸다 ㅋㅋㅋㅋㅋ
    1. 채일 염려없다  
    2. 돈이 들지 않는다  
    3. 보고 싶을때 볼 수 있다  
    4. 상처없이 끝낼수 있다

5번부터는 기억이 안난다. 더 있었던거 같은데 ㅋ
예나 지금이나 별로 공감은 안된다.ㅎㅎ



비가 와도 덥다. 이번 주말까지 비가 온댄다.
6주 연속으로 토요일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어차피 비안와도 할건 없지만.ㅋㅋ



Posted by blueye


1. 고객이 요구사항을 설명한 것

2. 프로젝트 팀 리더가 이해한 것

3. 시스템 분석가가 디자인한 것




4. 프로그래머들이 만들어낸 것

5. 비지니스 전문가가 묘사한 것 (고객에게 설명할 때)

6. 프로젝트가 문서화된 정도





7. 설치했을 때

8. 고객이 만들어진 소프트웨어의 댓가로 지불한 수준

9. 완성후 지원되는 모습





10. 고객이 정말로 원했던 것
Posted by blueye
TAG

다음 검색추천?

일일상황 / 2008.07.10 08: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검색 돌아다니다가
내 블로그가 검색추천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
나의 진가를 알아보는것인가. ㅋㅋㅋㅋ

다음은 역시 최고의 검색포탈~

아이러브 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기준으로 추천되고 있는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싫지는 않다.ㅎㅎ

근데 왜 애드센스 수입은 항상 제자리인가효-
Posted by blueye

유치원1년 초딩6년 중딩3년 고딩3년 대학4년
도합 17년을 공부해온 이유가
한 회사의 부속품이 되기 위한 것이었나 ㅋㅋ

부속품으로 치부해버리기엔 훨씬 더 중요한 일을 수행하는 인간이지만.
하지만. 그보다 적절한 비유를 찾을 수도 없을 것 같다.
부속. 톱니바퀴.
회사마다 다르고 직책마다 또 다를테지만
부하직원과 상사직원을 잇는 부속품
자기가 수행할 업무와 남에게 넘겨줄 업무를 잇는 부속품 역할을 하는건
어느 회사 어느 직책이나 똑같지 않을까.ㅎㅎ

회사라는 조직이 생겨먹은 모양새 자체가
어떤 부가가치를 생산해내는 가상의 기계다.
부속품 하나가 놀아버리면 가치를 만들어내는데 문제가 생긴다.
부속품은 쉴 새 없이 돌아야 한다.
항상 바쁘고, 다른 잡념은 없어보인다.
점심먹는거 담배 한대 피우는 거 말고는
항상 일이다.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는 건 내가 더 잘 알고 있지만,
시험만 잘보면 끝이다, 대학만 들어가면 끝이다, 졸업만 하면 끝이다는 말들처럼
끝난것 같지만 전혀 끝나지 않은, 또하나의 새로운 시작이
대학 졸업후에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직접 확인하게 된 터라...
뭔가 한대 맞은 느낌.
어쨌든 머릿속에서 글자 두개로만 존재하던 '회사'라는 개념과는
살짝 그 느낌이 달랐다고나 할까.

고작 인턴2주체험으로 이런걸 느꼈다는게
잘된건지 잘못된건지 ㅋ
너무 안좋은 측면만 바라본건 아닌지.

일단 시작은 했고, 중간에 그만둘 생각은 없으니
좀더 지켜볼 일이다. 아직 두 달이나 남았자나.
좋은 점도 찾아보자.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마무리는. 회사동영상 두개~ㅋㅋ








Posted by blueye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