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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생의 비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9.11 아 개강;; (2)
  2. 2007.08.06 복학생.

아 개강;;

일일상황 / 2007.09.11 01:01

여기도 근 10일만에 오는구나;
정말 정신없이 바쁘군.

2년만에 복학생입네 하고 대학생활 하려니
아주 죽을 맛이다.
왠지 해서는 안될 짓을 하고 다니는거 같다.
적응이 이렇게 안될줄이야;;;;;
안정된 생활을 하려면 아직도 한 2~3주는 더 다녀야 할듯.

갑자기 신경쓸거도 많아지고 숙제는 일주일만에 산처럼 쌓이고
개강 첫주부터 보강수업도 잡혔다.
설상가상 머리는 썩을대로 썩어서 고등학교 책이나 찾아보고 있고.ㅋㅋㅋ

수업도 다 오후 아니면 저녁이라서
아침에 늦잠 좀 자주고 학교갔다 집에오면 하루가 끝난다. 너무 짧아;;;;

난 좀 놀아야 되는 사람인데;


아 맘에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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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ye

복학생.

일일상황 / 2007.08.06 17:16
복학신청이 승인되었습니다.

무소속에서 다시 소속으로 변경되는 순간.

어딘가 소속되어 있다는 건
마음의 안정을 찾아준다는 점에서는 참 좋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귀찮아 질 수도 있음을 뜻한다.

인생의 일부를 학생 신분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건,
굉장히 행복한 일이지 싶다.

다만,
2년동안이나 나를 기다리고 있었을
수많은 프로젝트와 시험덩어리들을 생각하면.아흑;;

아프구나.

다시 군대나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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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u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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